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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브랜드 가입

바라봄의 설립은 사진 재능기부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진관을 오픈한 후에는 장애인 가족사진과 운영에 대한 부담으로 재능기부가 오히려 줄었습니다.

이는 늘 마음에 부담으로 남아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올해 초 베이비부머 사진 사업단을 계획하였습니다.

계획한 베이비부머 사진 사업단이 아직 구성된 것은 아니지만 저를 도와 이일을 하겠다고 모인 분들이 있기에 일단 시작합니다.

그 시작은 바로 해피빈의 해피브랜드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이는 해피빈에 등록된 단체들에게 나눔과 기부를 하는 브랜드를 의미하고 바라봄은 사진 재능기부를 하고자 신청하였고 승인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힘 닫는대로 사진이 필요한 단체에 나눔을 시행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해피브랜드.png

  • Reply

    그윽한 사랑의 향기는 여전하군요.  착한사진가님.

    변덕스러운 봄날씨... 일상의 분주함에... 오랫만에 뵙게 되네요.

    진실한 나눔의 마음은 아주 쉬울 수도 있으나 아주 어려울 수도 있지요. 또한 실천하기 까지는...

    그렇기에 바라봄 사진관의 착한사진가님의 나눔이 크게 느껴집니다.

    그윽한 사랑의 마음, 사랑의 나눔이 밝고 따뜻하게 펼쳐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사진 유랑단 크라우드 펀딩 이데일리 방송 소개  

사진 유랑단 모금이 성공사례로 이데일리에 소개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7oMTtaB5cc

사진 유랑단 마지막 출정  

마지막 사진 유랑단 출정!! 지난 9월에 모금완료하여 12월부터 진행되었던 지방장애인 시설 방문 사진 촬영 프로젝트가 오늘 인천 장봉도 방문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그 동안 전라도, 인천지역의 총 18군데 장애인시설 약 800분의 증명, 장수, 가족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멋진 휘날레를 위해 오테르 헤어샬롱 6명의 헤어 디자이너분들...

상표권 등록  

바라봄(BARAVOM)의 뜻을 아시나요? 바라보다의 명사형이기도 하지만 봄(VOM)에는 Viewfinder Of Mind (마음을 바라보는 카메라창)이라는 숨은 뜻이 있습니다. 이 예쁜 이름의 보호를 위해 9개월전 신청한 상표등록이 올 2월에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는 이름도 보호되었으니 오래 오래 남아 사회에 꼭 필요한 단체가 되겠습니다. ...

[바라봄 해피 바이러스 22탄]  

바라봄 더불어(가칭)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3개 단체( 오테르헤어살롱 카페 슬로비 Cafe Slobbie 바라봄사진관)의 공동 프로젝트로 장애인 가족등 취약 계층분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올 초에 기획한 프로젝트를 드디어 오늘 시작하였습니다. 결혼식이후 처음가는 멋진 헤어 샬롱에서 6가족 모두가 머리 손질로 변신하고 지금은 ...

국가 대표 선수 촬영  

꿀벅지를 아세요? 대한민국 스케이트 선수들의 허벅지를 그리 부르지요. 오늘 바라봄(www.baravom.co.kr)에는 꿀벅지 선수들과 얼짱 국가대표 선수들이 북적대었습니다. 아시안 게임 2관왕,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등 스타급 선수들의 촬영이지만 조명앞에서는 그저 수줍기만한 어린 선수들이네요. 3월까지 유명한 선수들 계속 볼 ...

유랑단 6차  

봉사에 나이가 없겠지요. 이번 유랑단 참가자의 구성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합니다. 사진 좌로부터 20대 40대(?) 50대 30대 60대입니다. 사진촬영후 보정을 거친 사진이 인화되고 액자로 만들어져 전달되는 그 순간이 가장 짜릿합니다. 특히 이번 유랑에는 사진속 주인공들에게 주는 선물이외에 자원봉사로 함께한 20대 대학생에게도 남...

사진기없는 사진 촬영  

지방 장애인 시설에 계신 분들의 사진을 찍기위한 사진 유랑에서 언젠가부터 제 역할이 보정과 인화로 바뀌었습니다. 눈 맞춤이 안되는 5명에서 많게는 10명까지의 장애인분들 가족사진을 찍다보니 모든 분들의 표정이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어쩔수 없이 합성의 기술을 동원해 가능한 예쁜 사진을 만듭니다. 즉 사진기에 의...

[바라봄 해피 바이러스 21탄]  

그 동안 몇 몇 단체의 정기후원을 시작하려할 때 후원금액은 늘 고민거리입니다. 고민끝에 내리는 대부분의 결론은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입니다. 5만원 이상을 선뜻하기는 그리 쉽지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딱 한번 만난 분으로부터 월 5만원의 정기 후원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신청서를 받고 기쁜 마음이야 이루말할 수 없지만 한편 많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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