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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브랜드 가입

바라봄의 설립은 사진 재능기부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진관을 오픈한 후에는 장애인 가족사진과 운영에 대한 부담으로 재능기부가 오히려 줄었습니다.

이는 늘 마음에 부담으로 남아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올해 초 베이비부머 사진 사업단을 계획하였습니다.

계획한 베이비부머 사진 사업단이 아직 구성된 것은 아니지만 저를 도와 이일을 하겠다고 모인 분들이 있기에 일단 시작합니다.

그 시작은 바로 해피빈의 해피브랜드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이는 해피빈에 등록된 단체들에게 나눔과 기부를 하는 브랜드를 의미하고 바라봄은 사진 재능기부를 하고자 신청하였고 승인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힘 닫는대로 사진이 필요한 단체에 나눔을 시행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해피브랜드.png

  • Reply

    그윽한 사랑의 향기는 여전하군요.  착한사진가님.

    변덕스러운 봄날씨... 일상의 분주함에... 오랫만에 뵙게 되네요.

    진실한 나눔의 마음은 아주 쉬울 수도 있으나 아주 어려울 수도 있지요. 또한 실천하기 까지는...

    그렇기에 바라봄 사진관의 착한사진가님의 나눔이 크게 느껴집니다.

    그윽한 사랑의 마음, 사랑의 나눔이 밝고 따뜻하게 펼쳐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국가 대표 선수 촬영  

꿀벅지를 아세요? 대한민국 스케이트 선수들의 허벅지를 그리 부르지요. 오늘 바라봄(www.baravom.co.kr)에는 꿀벅지 선수들과 얼짱 국가대표 선수들이 북적대었습니다. 아시안 게임 2관왕,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등 스타급 선수들의 촬영이지만 조명앞에서는 그저 수줍기만한 어린 선수들이네요. 3월까지 유명한 선수들 계속 볼 ...

유랑단 6차  

봉사에 나이가 없겠지요. 이번 유랑단 참가자의 구성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합니다. 사진 좌로부터 20대 40대(?) 50대 30대 60대입니다. 사진촬영후 보정을 거친 사진이 인화되고 액자로 만들어져 전달되는 그 순간이 가장 짜릿합니다. 특히 이번 유랑에는 사진속 주인공들에게 주는 선물이외에 자원봉사로 함께한 20대 대학생에게도 남...

사진기없는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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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해피 바이러스 21탄]  

그 동안 몇 몇 단체의 정기후원을 시작하려할 때 후원금액은 늘 고민거리입니다. 고민끝에 내리는 대부분의 결론은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입니다. 5만원 이상을 선뜻하기는 그리 쉽지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딱 한번 만난 분으로부터 월 5만원의 정기 후원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신청서를 받고 기쁜 마음이야 이루말할 수 없지만 한편 많은 생각...

모금과 영업  

저는 나름 영업 전문가였습니다. 20여년을 영업 현장에서 혹은 관리자로 활동했으니 전문가라 할 수 있겠죠.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는 지금은 또 다른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모금이라는 영업입니다. 비영리를 위한 모금을 영리의 영업으로 부르는 것이 잘못일까요? 오늘 하루 종일 기부요청 전화를 하면서 꼭 같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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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두 친구는 같은 아이 !! 하나는 바라봄 사진 유랑단이 목포 재활원 방문시 시설 입구에 전시된 장애아이의 10년전 재활 모습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번 방문으로 촬영한 가족사진속 같은 아이의 모습입니다. 사진 속의 어린 주인공은 이제 어엿한 청년이 되었는데 여전히 시설을 대표하는 사진으로 걸려있습니다. 이것이 지방 장...

[바라봄 해피 바이러스 20탄]  

남의 보험금 찾아주는 제 후배 잘아시죠? 일명 약관 읽어주는 남자로도 불리우죠. 이 친구가 요사이 약관을 혼자 읽기 싫은지 다른 보험설계사를 꼬득여(?) 같이 읽자고 약관 교실을 열었습니다. 약관을 잘 이해하여 보험가입자에게 옭바른 상품을 팔기위해 공부한 설계사중 약관 읽어주는 제 후배처럼 남의 보험금을 찾아주는 분들이 생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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